2009년 09월 24일
14th piff 예매한것들
출근하자마자 예매사이트 로그인해놓고 9시 되기만 기다렸거늘...뭔가 작전을 잘못 세운듯하다. 나는비와함께간다. 신부의 수상한 여행가방. 둘다 놓쳐버렸다 ㅠㅠ 첫시도를 나는비와함께간다 대신에 신부의 수상한 여행가방을 했었어야 했는대.. 아직 우에노주리가 GV에 참석할지는 확정이 안된것 같지만 그래도 만일을 대비해서 예매할려고 했건만... 쩝~
나는비와함께간다. 30여초.
신부의 수상한 여행가방. 40여초.
공기인형. 50여초. 만에 매진됐다고 기사에서 나온걸 보니.. 시간은 정확치 않지만 화제작임에는 틀림이 없었나보다.
그치만 이 piff의 예매 시스템. 좀 문제가 있다.
예매가 진행중인 좌석은 선택이 안되게 만드는게 어려운것도 아닐텐대, 기껏 선택해서 "다음단계" 눌렀더니 진행중인 좌석이라고 뱉어내니, 한번 빠꾸 당하고 나면 30여초만에 매진되는 영화 예매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할것 같다. 버튼 하나 누르면 10초정도 걸리니...
에혀, '나는비와...' 좌석 선택할때 쫌 많이 있었는대 그중에 젤 앞자리로 선택한 내가 잘못이지.그냥 구석탱이로 할걸 뭐 이렇게까지 치열할줄 알았겠나. 그제 개막작 예매 성공한거에 뭔가 자신감이 있었나..? ㅡ0ㅡ
결국 최초 예정됐던 영화중에서 두편빼고는 다 했다.
물론 저 두편대신에 꼽아뒀던 비슷한 시간대 후보작들 포함해서 ㅎㅎ





그래도 나름 만족한다. ㅎㅎㅎ
왜냐면 위 5개도 모두 매진이니까......ㅡ.ㅡ;;
막상 갈라고 준비하다보니깐 piff가 굉장히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행사라는걸 실감하겠다... ^^;;
이제 남은건 휴가가는대 태클 안받기. 잘되길 잘되길 잘되길....
나는비와함께간다. 30여초.
신부의 수상한 여행가방. 40여초.
공기인형. 50여초. 만에 매진됐다고 기사에서 나온걸 보니.. 시간은 정확치 않지만 화제작임에는 틀림이 없었나보다.
그치만 이 piff의 예매 시스템. 좀 문제가 있다.
예매가 진행중인 좌석은 선택이 안되게 만드는게 어려운것도 아닐텐대, 기껏 선택해서 "다음단계" 눌렀더니 진행중인 좌석이라고 뱉어내니, 한번 빠꾸 당하고 나면 30여초만에 매진되는 영화 예매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할것 같다. 버튼 하나 누르면 10초정도 걸리니...
에혀, '나는비와...' 좌석 선택할때 쫌 많이 있었는대 그중에 젤 앞자리로 선택한 내가 잘못이지.그냥 구석탱이로 할걸 뭐 이렇게까지 치열할줄 알았겠나. 그제 개막작 예매 성공한거에 뭔가 자신감이 있었나..? ㅡ0ㅡ
결국 최초 예정됐던 영화중에서 두편빼고는 다 했다.
물론 저 두편대신에 꼽아뒀던 비슷한 시간대 후보작들 포함해서 ㅎㅎ

<하얀 리본>

<잘 알지도 못하면서 +GV>

<송곳니 +GV>

<난징! 난징!>

<크러쉬>
※ 이미지 출처 - piff
그래도 나름 만족한다. ㅎㅎㅎ
왜냐면 위 5개도 모두 매진이니까......ㅡ.ㅡ;;
막상 갈라고 준비하다보니깐 piff가 굉장히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행사라는걸 실감하겠다... ^^;;
이제 남은건 휴가가는대 태클 안받기. 잘되길 잘되길 잘되길....
# by | 2009/09/24 00:25 | CULTURE | 트랙백 | 덧글(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