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1일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가보자꾸나... 꼭좀!!!
8일,9일 휴가를 내고 8일~11일 부산행을 결정하고 동행을 꼬신 후 예매권 구입하고.. 음 이 모든게 최근 1주일새에 이루어졌다. ㅎㅎㅎ 나도 부산국제영화제에 가보는구나. 뒤늦게 알아보고 그러느라 도저히 숙소를 구할 수 없었는대 숙소도 동행의 회사콘도가 마침 딱 비어있어서 그걸로 결정. 참 모든게 순조롭게 진행된다.
그리고 오늘 17시 개막식 예매..
짠....

사실 뭐 개막식까지는 생각도 안하고 8일날은 그냥 부산가서 놀생각이었는대 여기저기서 개막식 예매를 꼭 하기를 원한다는 글들이 많이 보여서 그냥 뭐 나도 분위기에 휩쓸려서 해버렸다.
여기까지는 참... 잘 진행됐는대..
책상에 있는 달력을 보니.. 아뿔싸!!!!
2달전부터 잡힌 10월 11일 회사 작업 일정 ㅡ.ㅜ 굉장히 중요한 일인대 이제서야 생각남;;
어케어케 핑계대서 연기를 해보고자 노력을 했는대 .... 담당 책임자는 설득에 성공했지만 정작 키를 쥐고 있는 타 업무팀을 설득 못했다. 쩝 그래서 일정 2박3일로 급변경.
근대 또다른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대... 과연 10월 11일 중요한 작업을 두고 8~9일 날 휴가를 보낼것인가.. 꼰대팀장이???? 흐음....조금전까지는 정말 굉장히 흥분되서 설레였는대 이제는 좀 체념을 하는중 ㅠㅠ
나두 이런 영화제 함 가보고 싶단 말이다.........ㅠㅠ
차표랑 예매권이랑 그 어렵다던 개막작이랑 숙소.... 어뜨카나.. ㅡ0ㅡ
낼 모레 영화 예매는 해야하는걸까....;;;
그리고 오늘 17시 개막식 예매..
짠....

사실 뭐 개막식까지는 생각도 안하고 8일날은 그냥 부산가서 놀생각이었는대 여기저기서 개막식 예매를 꼭 하기를 원한다는 글들이 많이 보여서 그냥 뭐 나도 분위기에 휩쓸려서 해버렸다.
여기까지는 참... 잘 진행됐는대..
책상에 있는 달력을 보니.. 아뿔싸!!!!
2달전부터 잡힌 10월 11일 회사 작업 일정 ㅡ.ㅜ 굉장히 중요한 일인대 이제서야 생각남;;
어케어케 핑계대서 연기를 해보고자 노력을 했는대 .... 담당 책임자는 설득에 성공했지만 정작 키를 쥐고 있는 타 업무팀을 설득 못했다. 쩝 그래서 일정 2박3일로 급변경.
근대 또다른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대... 과연 10월 11일 중요한 작업을 두고 8~9일 날 휴가를 보낼것인가.. 꼰대팀장이???? 흐음....조금전까지는 정말 굉장히 흥분되서 설레였는대 이제는 좀 체념을 하는중 ㅠㅠ
나두 이런 영화제 함 가보고 싶단 말이다.........ㅠㅠ
차표랑 예매권이랑 그 어렵다던 개막작이랑 숙소.... 어뜨카나.. ㅡ0ㅡ
낼 모레 영화 예매는 해야하는걸까....;;;
# by | 2009/09/21 21:32 | CULTUR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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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뭔가 확실한 방법이 안보인다.. 쩝~
근대 뭔가 확실한 방법이 안보입니다.. 쩝~
저도 밤에 해운대 어슬렁거리면 혹시나 ㄷㄷㄷ한 여배우 볼 수 있을까요 ^^;;;
조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