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7일
2009년 나의 여름은 ...

저기서 물통줄세워서 두세통씩 떠가는걸 보니 복장터져서
그냥 한주디만 해보자 그러고 맛봄

미천골휴양림을 가고자했으나 잘데가없어서 아랫쪽 구룡령 계곡으로 고고씽


번개탄+짜가숯이었지만 워낙 고기가 좋다보니... ㅎㅎㅎㅎ



자세히보면 보인다;;;



화재로 소실된 건물들은 대부분 복구가 되어 있었지만
세월에 바래진 색을 잃어버려서 안타까운 마음만..


앞마당에 사람이 우루루 앉아있었는대
나중에 먹고 나오니 그것이 번호표 들고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임을 깨달음
빈자리 있길래 들어가서 앉아있었더니 주문을 받길래 당연한건줄 알았음;;;

그냥 뭐.. 서울에서 먹던 회랑 같은 맛이라고나 할까
분위기가 80%지 뭐 ㅋㅋ
그리고....
비발디 파크 오션월드
태어나서 처음 가본 워터파크;;;
이래 재밌는걸 왜 그동안 안갔나 싶다. 캐리비안베이도 꼭 가야지. ㅎㅎㅎ
눈이 재밌다는건 절대 아니고, 정말.... 정말로 재밌다;;
3박4일동안 갔다 왔는대 3~4일째는 사진은 한장도 없다.
그냥 귀찮았기도 하고.. 방수팩도 없고, 방수카메라도 아닌대...
참 오랜만에 장기간(?) 떠난 국내 여행이로구나~~~~~
날이 더워서 설악산에 안간게 약간 안타깝긴 하지만...
뭐 그덕에 계곡에서 신선놀이했으면 된거지;;;
# by | 2009/08/27 22:45 | - internal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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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많이 복구됐네... 계곡 완전 시원해 보여~
맛나겠당.... 혼자 잘도 다니는구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