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9일
가게주인의 센스. 맛있는 술
퇴근하고 먹는 술한잔은 언제나 나의 활력소.
오늘도 사람들과 보쌈,파전 앤드 동동주로 배를 채우고 한잔 더 하러 갔는대..
태어나서 처음 본 물건이 있었다.
아 이럴수가.. 이런게 바로 아이디어구나!!!!
우연의 일치라고 해도 이런게 바로 아이디어라는거다...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은 그닥.. ㅡ0ㅡ
그치만 뭐................................... 허허.....
사람들 갑자기 술맛 땡기다 어쩐다 그러면서..
불과 30분만에 이처럼 변하더이다.

......
...........
저건 그냥 재떨이였던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에 해꼬지하면 잡혀갈지도 모르겠지만(?) 원래 용도대로 써야하는거.....
근대, 꽁초비비는 마지막 손맛도 좀 괜찮긴 하드라.
그냥 신문 구석모양인걸로 봐서는 분명 평소 하던대로 이래저래 열심히 접어서 잘랐을건대..
앞으로는 신문 편집도 잘해야.........
하지 않을까... ㅡ0ㅡ
# by | 2009/08/19 22:22 | LIF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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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재털이 2개 있었는대 공교롭게도 두개다 저렇네요..~
...제용도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