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9일
댕겨오겠습니다 ^0^
짐싸고봤더니 별거 없네요 -.-
기차간에서 잘때 추울까바 챙긴 담요가 젤 크군요.
핸폰은 자동로밍좀 해볼랬더니 안내서대로 해도 잘 안되고.. ㅡ0ㅡ
퇴근할때 과장님이 그러시더군요.
- 전화는 제깍제깍 받아라.
: 에?? 로밍 안해가는대요.. 로밍해도 그거 다 제돈나가요.
- 몬 로밍 ? 전화만 받으라니깐 ??
: 베트남 가는대요.. -.-; 저번에 말했는대..
- 그럼 하루에 한번씩 이메일은 꼭 확인해라
: 넹...-.-;;
한편으론 다행이군요. 가서 할거 생겼으니. ㅋㅋㅋ
256M mp3에 노래 꾸역꾸역 쑤셔넣고 ( 요즘 버닝하고 있는 윤하와 잡다구리들.. )
카메라도 충전 다 해놨고.
(근대 메모리 카드가 128mb 안습 ㅋㅋㅋ)
안타까운건 mini-sd 리더기를 회사에 놓구 와서
NDS에 터치딕을 못넣었다는 사실. 짐 하나 줄인셈 치죠 뭐.
그럼 2007년 '나의 결혼 원정기' 찍고 오겠습니다.
ㅡ0ㅡ
기차간에서 잘때 추울까바 챙긴 담요가 젤 크군요.
핸폰은 자동로밍좀 해볼랬더니 안내서대로 해도 잘 안되고.. ㅡ0ㅡ
퇴근할때 과장님이 그러시더군요.
- 전화는 제깍제깍 받아라.
: 에?? 로밍 안해가는대요.. 로밍해도 그거 다 제돈나가요.
- 몬 로밍 ? 전화만 받으라니깐 ??
: 베트남 가는대요.. -.-; 저번에 말했는대..
- 그럼 하루에 한번씩 이메일은 꼭 확인해라
: 넹...-.-;;
한편으론 다행이군요. 가서 할거 생겼으니. ㅋㅋㅋ
256M mp3에 노래 꾸역꾸역 쑤셔넣고 ( 요즘 버닝하고 있는 윤하와 잡다구리들.. )
카메라도 충전 다 해놨고.
(근대 메모리 카드가 128mb 안습 ㅋㅋㅋ)
안타까운건 mini-sd 리더기를 회사에 놓구 와서
NDS에 터치딕을 못넣었다는 사실. 짐 하나 줄인셈 치죠 뭐.
그럼 2007년 '나의 결혼 원정기' 찍고 오겠습니다.
ㅡ0ㅡ
# by | 2007/09/29 00:43 | - Vietnam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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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로밍하면 전화번호가 바뀌나?
뭐 어쨋든 잘 찍고 돌아와라~ 눌러살지 말고 꼭 돌아오거라 ㅋㅋㅋ
그나저나 부럽군뇨ㅠ
금방 문자 보냈는데...
암튼좋겠당
난 이번주일에 부산영화제 간당 ㅋ
잘 갔다와
슈3花님, 절대 기대하지마세요 -.- 흐흐흐....
대체 얼마나 중요 인물이시길래 하루에 한 번씩 전화를 하시고자 하는 겁니까. 아니면 단지 사랑해서?(....)
February// 그래서 나름대로 회사에 충성하는 자세를 보이기 위해 이메일 확인을 두번 했으나, 한통도 못받았다는 사실 -.-;; 막상 자리에 없고나니 쓸모없는 존재였나봅니다ㅋ 댕겨와서 저녁에 잠쉬 사무실 나갔었는대, 정장이 아닌 사복을 입고 갔더니 팀장님이 '밤 잘 따고 왔냐 ?' -.-;; 회사에서 그날 밤따기 행사 있어서 팀에서 몇명 갔거덩요 ㅠㅠ 에라이